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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마리나 운영 기술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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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60회 작성일 23-11-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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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환황해권 글로컬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한
‘한·중 마리나 운영 기술 세미나’성황리 마무리하다!

2023 ‘한·중 마리나 운영 기술 세미나’가 지난 10월 20일(금) 10:00 ~ 12;20,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다목적강당)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제 17회 목포항구축제 개막에 맞춰 목포시(시장 박홍률)와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공동주최하고 SRL레저특화사업단(단장 최미순)과 목포마리아운영사업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중국 올림픽위원회와 원동컵조직위원회 관계자 3명을 초청하여, 국내 해양레저관광 관련 전문가와 지자체, 언론사 등에서 100여명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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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과 한국이 함께 환황해권 글로컬 해양레저관강 활성화를 위한 주제들을 가지고 진행되었으며, 중국에서는 청도시 원동컵조직위원회 마멍치 기술고문이 ①중국 원동컵(요트경기)대회와 관련된 발전, 초심, 향후 경기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중국올림픽위원회 주위에타오 부비서장은 ②중국 칭다오가 항해스포츠를 발전시킨 방법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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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마지막 세 번째 발표순서로 최미순교수(세한대 SRL레저특화사업단장)가 ‘목포마리나’ 한국 서남해안 해양레저 교두보라는 주제로 사업단의 주요실적들을 제 1기(여명기 2004~2009), 제 2기 도약기(2010~2019), 제3기 전환기(2020~2023)로 지난 20년간 서남권 해양레저발전을 위해 앞서 노력한 부분들과 앞으로 목포시는 마리나를 통해 전남 서남권의 환황해권 해양관광 미래산업의 개방 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 및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상의 ‘목포마리나’의 위상이강화되어야 한다고 발표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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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은 지난 8월 12일 중국 청도시체육사업발전센터(청도마리나)와 업무협약체결식 이후 ‘원동컵국제세일링대회’와 ‘제 5차 전남 서남권 발전 SRL심포지엄’을 9월 19일(화)~22일(금)까지 목포에서 진행하였으며, 이번 행사는 다시 한 달만에 중국 해양레저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목포시청 관계자는 ‘목포지역이 환황해권 해양관광사업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수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이번 행사를 마련한 세한대 SRL레저특화사업단장(최미순교수)은 “그동안 5번의 심포지엄을 거치면서 SRL(Sea, River, Lakes)에 기반한 전남 서남권 해양레저, 문화 관광 거점의 방향성 탐색, 지역 대학들간의 협력 체계 구축 그리고 지자체들과의 공생, 번양 반안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할 수 있었으며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면, 이번 한.중 마리나 운영기술 세미나에서는 중국 청도시와 파트너십을 통해 환황해권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환황해권이 더욱 발전 할수 있는 방안에 대한 첫 포문을 열수 있었던것 같았다”면서 “앞으로 목포가 해양레저관광산업의 중심이 되고, 해양레저관광을 활용한 국제 교류 협력 강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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